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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6-04-20 00:22
[미디어] 김제시,타콤 탄소복합소재 생산 클러스터 조성 계약
 Author : Biz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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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diokorea.com/news/article.php?uid=215406 [1840]

http://www.radiokorea.com/images/news/2016/03/22/215406/1.jpeg

한국 전라북도 김제시와

탄소복합소재 기술 회사인 씨에스아이 앤 타콤(CSI&TARCOM)사는

오늘(22일) 탄소복합소재 생산 클러스터 조성을 계약했다.

 

타콤(CSI&TARCOM)사와 김제시

그리고 비즈포스트(BIZPOST) 그룹은

오늘(22일) 오전 11시 30분, LA한인타운 옥스포드 팔레스 호텔에서  

탄소복합소재 기술에 관한 설명회를 가진 뒤

10만 평 규모의 탄소복합소재 생산 클러스트 조성 계약을 맺었다.



타콤사는 김제시에

건설토목 인프라 시설용으로 쓰이는 탄소복합소재제품을 생산해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지역으로 수출할 진전기지를

오는 10월 착공해 오는 2018년 10월까지 완공할 계획을 밝혔다.

 

탄소복합소재 김제시 투자유치를 담당하고있는

비즈포스트(BIZPOST)의 김승학 회장이다.

 

(녹취_이번기회를 통해서 전라북도나 김제시

당진과 함께 교류를 하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탄소복합소재는

흙과 나무, 돌, 철에 이은 제 5의소재로써

미래의 쌀이라고 불리는 등 강철보다 10배이상 강하고 가볍고

콘크리트구조보다 탁월한 내구성과 가격 경쟁령을 가지고 있다고 타콤사는 설명했다.

 

한편, 한국전국경제인연합회는

오는 2030년까지 탄소섬유시장을 100조원 규모로 예상했다.

  


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