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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5-08-11 17:50
[미디어] 인천 수도권매립지 글로벌 테마파크 리조트 개발사업 50억불외자 유치 계약 체결로 탄력
 Author : Biz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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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최대 규모 자산운용 금융회사인 JD Capital Group(九鼎 投資 集團)과 신도시 개발사업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Pan-China Group(泛华 集團), 대한민국 인천 수도권매립지 테마파크개발사업자인 Bizpost 개발과50억불투자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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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주기용 전 토지신탁 사장,그린라이온 김현길대표, 이경재 전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 안상수 의원 , 김장수 주중대사 , 존킴 회장 , 최기열 국방부 위원


중국 최대규모의 자산 투자 금융회사인 JD Capital Group( Project Financing)과 도시 규모의 건설사업을하고 있는 Pan-China Group(사업시행 및 건설)은 2015년8월 4일 15시중국 베이징 소재Pan-China Group본사에서대한민국 인천시 서구 수도권 매립지에 건립 예정인 글로벌 테마파크 리조트 건설과 관련하여 주관 사업자인 비즈포스트 개발과 총 50억불 투자 협약식을 가졌다. 

JD Capital은 비즈포스트개발에 Line of Credit 를 제공하고 비즈 포스트 그룹 본사가 보증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투자하기로 하였다. JD Capital(九鼎 投資 集團)은 중국내 50여개 지점과 세계8개국에 해외지점을 두고 중국 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의유망기업의 M&A 및 대규모 개발사업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자산 운용 금융회사로서,2015년 현재 자산운영규모는한화 기준으로 600조원에 이르고 있는 세계 제일의 투자금융회사이다. 

또한 Pan-China Group은 중국 중앙정부 국가 건설부 산하 조직이었으나1993년 분리 설립되어 국가 건설 정책을 기본으로 하는 도시 건설 사업(Urban Development)을 주 업종으로 하고 있는 회사이다. 

중국쉬진핑정부의 一帶一路 사업을 근간으로한 중국건설 산업의 정책에 맞춰 중국 건설 국가발전 위원회 및 개혁위원회 (NDRC)에서 30 개 이상의 사업 허가 및 자격을 획득하였으며  80여 개의 자회사 및 합작회사를 거느리고 6000명 이상의 도시 건설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는 중국내 초우량 건설집단이다. 

대표적인 건설 사업으로는 북경 시에 있는 중국 CCTV건물과 앙골라에 건설한 DUNDO 생태 신도시 건설 사업 등이 있다. 비즈포스트 그룹은 미국 LA에 소재한 자원개발 전문업체로서 주로 멕시코에서 철광석, 염전 등을 개발하여 세계에 수출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미국 캘리포니아 “EB5”프로젝트를 비롯하여 개발사업에 투자를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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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JD CapitalWu Gang CEO는“현재세계각지에서개발중인테마파크 조성사업은 국가 경제 발전 및 관광사업의 발전을 이끄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며대한민국 정부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창조경제 정책의 일환으로서매우 의미가 있다.”라고 이 사업에 강한 투자의지와 필연성을 역설했다. 

이에대해 Bizpost Group 존킴 회장은 이 사업이 세계적인 테마파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창출할 것이다”라며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또한, Pan-China Group Yangtianju회장역시인천 글로벌 테마 파크 사업은 아시아 전체에서 최고의 입지라며, 인천 수도권매립지에 중국기업이 참여하는 사업으로 건설된다면, 양국의경제발전과 민간교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수도권매립지 글로벌 테마파크의조성사업은 미국회사인 비즈포스트 그룹이 2013년 7월부터 진행해 왔던 사업으로, 2014년 9얼 16일 미국 Los Angeles에서 인천 수도권매립지 운영회사인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환경부 산하 공기업)와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자금력과 기술력을 겸비한 세계적인 투자금융회사 및 건설회사와의 투자를 이끌어 냄으로써 다양한 테마 파크콘텐츠를 보유한비즈포스트 컨소시엄은 차별화 된 세계적인테마파크건설사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측의 설명에 따르면 수도권매립지는 1차적으로515만㎡의 부지를 하며 약 5조원이 투자되는 테마파크리조트조성사업으로 경제적파급효과는 6조6천억원, 고용창출은 일일고용 2천5백명으로 연간 91만명에 달하고,지방세수는 취득세 1,460억원, 연간 재산세 80억원 등으로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기여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외국의 사례를 보면, 미국 LA에 있는 디즈니랜드 리조트는고용 직원만 2만 여명에 달하고,기타 직,간접 고용을 합해 6만5천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프랑스 디즈니랜드 파크는 개장 이후, 4만9천여개의 직,간접적인 일자리를 창출하였고,인근 지역 주민 1만여명이 실제로 근무를 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동경디즈니랜드의 개장이후 관할 시(우라야스시)의 부동산세 수입이 28.5% 증가하였으며, 미국은 디즈니랜드 리조트가캘리포니아 주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가 연간 36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수도권매립지 테마파크가 운영 될 시에는 국내외 관광객은 연간 1천2백만명이방문할 것으로 추산되어 사업대상지주변은 물론 더나아가 대한민국 전체에 미치는경제적파급효과는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BizpostGroupJohn Kim회장은 “금번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중국 및 해외 자본의 대한민국 개발사업투자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해외투자가 지속적으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계기로 대한민국의 경제활성화 및 현 정부에서 추진하는 창조경제의 추진이 속도를 냄으로써, 향후 중국과 대한민국이 상생하고 경제협력이 활성화 되는 계기가 될것이라면서  본테마파크리조트조성사업이 급물살을 탈것이다”라고 언급했다.  

비즈포스트그룹은 중국내 최대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함으로써 대한민국 정부와 협의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2019년 완공을 목표로 본 사업을 추진하고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세계에서 단 하나뿐인 최고 최대의 테마파크시설을 건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협약 식에는 인천 테마파크 투자 유치를 위하여 제 4대 방송통신위원장을 지냈으며 4선의 국회의원을 역임한 이경재 전 의원이 참석하였으며,본 사업 부지의 지역구 안 상수의원은 축하하는 자리에서 본 사업이 향후 대한민국의최고의 스마트 환경이 어우러진 세계적인 명소가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중국건설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의 (주)그린라이온은 중국관련 최고의 실적을 보유한 신뢰할수 있는 중국전문컨설팅 그룹이라며 또한번 이번 투자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 라고 전하였으며 주중대사는 본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축하메세지를 보내왔다.